관객들에게 감독의 좌빨 사상을 주입시킴
그것도 설득력 없고 노팩트로 
근데 웃기게도 관객들은 그거에 넘어 가서
"응 저게 맞아~" 그러고 있음 ㅉㅉ 
저런 영화들을 보고 열광하는 것은 참으로
개와 돼지 같기 짝이 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