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만들어질 이민청 이라면 반드시 OECD 가입국만 이민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이슬람, 동남아만 최소 수백만명 이민이 올텐데

이런 이민정책의 실패는 이미 프랑스, 독일, 영국에서 검증된바 있다.

 

그렇다면 이민의 역효과 보다는 순효과를 최대한 내기 위해선

OECD 가입국만 이민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이민정책의 실패를 막을수 있다.

 

동남아, 이슬람의 대규모 이민을 막을수 있고,

주로 백인 위주로 사회적으로 우수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의 이민을 받을수 있다.

 

파키스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아프가니스탄 이런 국가에서 우수한 인재들만 이민을 받는다고 해도

 

결국 최소 수백만명이 들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프랑스, 독일 꼴 난다.  한마디로 아사리판 된다.  굳이 완전히 실패한 서유럽의 이민정책을 우리가 똑같이 답습할 필요는 없다.

 

OECD국가에서 이민을 오겠냐고? 지금의 대한민국 이라면 수요는 분명히 있다. 정부가 열심히 하면 할당량은 충분히 채우고도 남는다.

 

이민청을 만든다면 조건은 OECD 가입국만 가능하도록 법제화 해야 한다. 이민정책은 한번 실패하면 영원히 돌이킬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