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도"를 끌어오면 되는데, 그 어느 때보다도 환경이 좋다.
윤석열이 운이 굉장히 좋음.
2. "한동훈" "원희룡" 만으로는 부족함. (쌍룡체제로는 필패. 왜냐하면
선거 조작해도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을만큼의 득표율 차이밖에 안 생김)
3. 반드시 "홍정욱"을 정치에 끌어들여야 성공함.
즉, 삼두 마차 체제. ("훈룡욱" 체제)
4. 왜 홍정욱이 화룡점정일까?
첫째. 한국 중도는 생각이 없기 때문.
판도라 한편 보고 원자핵 폐지하고 촛불 든다.
원자핵 발전소를 배경으로 (원자핵 발전소에 근무하는 노총각이 주인공),
포항에서 작은 꽃집하는 이화여대 자퇴생
(자퇴 이유는, 재학중 부모가 자살. 위로해 주던 애인은 임신하자 낙태강요하고 폭행 후, 차버림. 서울대 재학생으로 하면 좋음.)
둘 사이에, 즉 40대 노총각과 21살 이화여대 자퇴생 사이의 아름다운 로맨스.
꽃을 배경으로 하면 됨.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시작해서,
할미꽃으로 마무리. (노년까지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그럼, 한국 중도는 원자핵 발전소를 자기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 유치하자고 시위 벌임.
즉, 골빈 돌대가리들이라서,
홍정욱같이 비쥬얼이 되면 무조건 그냥 넘어간다.
딸의 마약 문제는 오히려 득표원.
쌤플:
"딸의 마약 문제로 우리 사회 마약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됐습니다. 평소 아버지 고승덕을 비웃다가, 이 홍정욱은 고승덕만도 못한 애비였다는 생각에, 하느님께 울면서 고백성사했습니다."
뭐..이런 감성이면 중도 오피걸, 아줌마들은 다 넘어감.
둘째. 저번에도 언급했듯,
엉터리 하버드 졸업생 리준석을 병신 만들어줌.
성적표 먼저 공개하면 됨.
(성적 아주 좋음)
리준석보고 너도 성적표 공개해~ 라는 네티즌 압력....
리준석은 절대 공개 못함.
하버드 컴공 나와서 코딩 학원도 못 차릴 정도로 거기서 어떻게든 졸업하기 위해 악전고투하다 왔으니까.
그렇다고 영어학원도 못차림.
그럼 수학 학원은 차릴 수 있을까?
학원생이 더 수학을 잘함.
개그학원? 최국이 더 웃김.
정신병원장? 리준석 자신이 정신병자임.
포르노 배우? 시알리스를 매일 2알씩 먹어야 됨. 심장마비 사망 가능성 높아짐.
할 거 없음.
택시 운전사? 이게 가장 좋을 듯 하다.
어쨌든....
한동훈, 홍정욱, 원희룡은 비로소 저번에 언급했듯,
진짜 똑똑하고, 상당한 도덕성이 갖춰진 엘리트들이 리더가 되는 세상을 원하는,
진짜 중도들을 대변하게 되고,
얘네들이 선거를 이끌면..
나도 이제 그만 여길 떠날 수 있음.
쫌 지겨워서...ㅠ.ㅠ
그리고...개돼지, 돌대가리 같은 소리도 할 수 없게 됨.
한동훈/원희룡/홍정욱을 리더로 추대할 수 있을 정도의 유권자라면 개돼지는 아니니까.
그럼 총선은 압승하게 됨.
득표율 60%에 근접한다는 보고서를 봤음. 진짜라니까~~~ !!!
아쉽지만....나도 좀 이제 떠나고 싶다..ㅋㅋㅋㅋ
ㄴㅓ무 
지겹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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