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오늘은 멘스 에스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오사카 밤문화라고 써놨지만 도쿄나 후쿠오카등 관광객이 오는곳이라면 어디든 있는 밤문화입니다.

사실 앞에서 이야기 한것들 처럼 완전한 성적으로 서비스 하는곳은 아니니 유사 밤문화라고 불러도 무방한 곳이죠.

멘스 에스테는 한국말로 설명하자면 섹슈얼 마사지 정도라고 표현 할 수 있겠네요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마사지쌤분들이 옷을 섹시하게 입거나 옵션에 따라 원하는 컨셉의 옷을 입고 마사지를 하는것이 멘스 에스테

입니다.

오일+전립선이나 림프 마사지를 하는데 남성분들이 받게 되실경우 하체림프(사타구니) 부분에 마사지 시술을

진행 할시 공을 건드리거나 하는 부분이 있고 전립선을 받을 시 민감한 부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옵션상에 그 이상 성적인 서비스는 없습니다.

앞서 말한 밤문화와 법적으로도 다른 매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데요. 앞에 밤문화보다 이용할 수 있는 폭이 넓어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전립선 마시지를 받아본적이 있는데 제대로 하시는 분한테 처음 받으시는 분들은 그자리에서 사정까지

하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네요. (자위행위를 해주거나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잘 찾아보면 일본의 멘스 에스테와 비슷하게 성행하고 있는곳이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불법이지만

일본에서는 합법이기 때문에 일본 내에서 이용시 법적으로 제제 당할 걱정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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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인이 오픈한다는 밤문화 매장은 아마 길게 연기가 될거 같다고 하네요

이유는 곧 일본에서 열리는 문화박람회 때문인데요

이 초대 문화박람회때 일본 밤문화가 80프로가 칼질을 당했었죠.

지금도 그때와 다르지않다고 합니다. 슬슬 강하게 적발한다고 하네요.

일본에 가시는 분들중 밤문화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필히 조심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일본 내에서 적발되어도 한국에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