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랑 4차원 홍보대사 낸시랭이 이재명 구속 날인 오는 12월 10일 결혼한다.
변 대표는 당초 결혼사실을 부인했지만, 이재명이가 두 사람을 주선하자 "찢으면서 가겠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사실을 알렸다.
갑작스러운 결혼발표에 누리꾼들은 "변대표 야당으로 변절했으냐?"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변희재는 "여전히 난 우파"이라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다음달 10일 낸시랭씨의 고향인 양산 마을에서 문재인 주례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낸시랭이가 사기 피해를 당해 불가피하게 미뤄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