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버블이 붕괴되면서도 국민의 힘 주류가 관직 유지로 탐욕의 모드를 보여서, 민주당 선동꾼들에 프레임 걸리면 그냥 허물어집니다. 고금리의 끝은 자산버블 붕괴요, 자산버블 붕괴는 공산혁명이론서마다 공산혁명의 때로 기록됩니다. 자산버블이 안 붕괴될 가능성보다, 붕괴될 가능성이 높고요, 현재처럼 국민이 멍~해서 지도자 혼자서 다 해주길 바라지만,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시스템에서는 그대로 독박 씁니다.
이재명지지하는 정치유튜버들이 자산폭락으로 유도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 속에서도 그 선동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대한민국을 정말로 사랑하는 정부와 여당이라고 믿음을 주는 것 뿐입니다.
한국학 영역이 전부 변절 했습니다. 국제고려학회는 고려연방제 학회입니다. 촛불 마왕 백낙청은 원불교 교리로 명백한 한국학의 내란죄 전부 동참을 이끌었습니다. 장태완씨가 최규하 대통령에 용기적 결단을 요구하는 생각만큼, 윤석열 대통령에 의견을 제시할까 하는 생각은, 조선일보 송의달기자의 백낙청 감싸는 거 보고 접었습니다. 내란으로 공산혁명이 나도 조선일보만 살려준다고 보니까 이런 거 아닙니까?
뿐만 아닙니다. 한국교회는 이인영 통일부가 집요하게 유도하는 ‘바른 교의’를 파괴하고, 원불교 교리와 종교혼합하는 잡탕찌개 끌이는 것이 쉽게 함락됐습니다.
한국학 학문이 남로당 내란에 전부 가입하는 나라에서, 재야를 살아야 했던 1인의 눈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버블 터지면 공산혁명 폭동각입니다. 그 폭동의 유도가 안 먹히게 굉장히 도덕적으로 지도부가 헌신하고, 공산폭동유도를 넉넉히 제어할 수 있는 국회의원에서 국민이 넉넉히 믿어줄 만한 이 시대의 지성들이 선택돼야 한다고 봅니다.
조갑제 기자가 전방위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민정당 수준의 지식에서 멈추게 할 때, 혼자라도 그 동안 공백의 영역의 연구를 채워서 발전시키자, 해놓으면 바이럴이라도 퍼뜨리자.
제 20대 마지막 즈음에 본 영화 [타이타닉]에서 침몰하는 배에서 바이올린 연주자가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이란 연주를 한 것을 보았습니다. 조선왕조 망국때, 청나라 망할 때, 그때 이 백성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렇게 걱정했던 마음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힘이 없는 삼류대 국문학과 출신에, 원불교 백낙청 내란세력 때문에 졸지에 재야가 돼야 했던 이에게 남아있는 소망은 하나 뿐입니다.
문재앙이 고려연방제를 위해서 고의로 자산버블 만들어서 시장교란하고, 이젠 자산버블 터뜨려서 마지막까지 공산혁명의 때를 보이자.
그렇게 전두환 신군부에 깔린 <후천개벽 내란정서>는 김영삼 정부가 법적 심판했습니다. 지금 현재의 문제는 윤석열 퇴진운동을 거는 호남개벽파 백낙청 촛불 내란세력이 신군부의 개벽신앙과 내용은 같되, 방향이 정반대로 남로당 마을의 개벽신앙이란 거죠.
김기현 장로님은 예수를 따라야 합니다. 87년 6월에 군사정권 권위주의만 없다면 하면서 하나님께 서원한 약속을 하나도 안지켜서 빚어지는 문제앞에서, 김기현 장로님은 당대표 선거 때 대외적으로 하나님께 서약한 것을 지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