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나이에 애가 셋이나 돼서
너무 힘들었고 그 동안 나 자신을 잃어버린 웅엥
엄마가 아니라 율희로서의 삶이 그리운 드릉드릉

배에 힘 빡주고 보정 빡 때려서 바디프로필찍어주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온거같다고 호들갑
그러나 클로즈업한 모습에서 감출 수 없는
적나라한 노화현상.....

대충 여자 혼자서 잘 먹고 잘 놀러다닌다는
나혼자 여행 장면 추가

행복해하는 율희 보며 축하한다고 즙 짜는 게스트1

아이들이 허버허버 그립다
난 잘해보려 했는데 어린나이에 쉽지않았고
따흐흑 엄마가 미아내 ㅠㅠ

따라 즙 짜는 게스트2

방송후 민환 측
"거짓말하면 모든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