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대마왕 김대중이 직접 1000만 끊으라고 지령 내린 영화... "화려한 휴가"
제작자가 김대중 청와대 비서관인 유인태의 동생 ㅋㅋㅋ 자기들이 만든 영화임.ㅋㅋ

"홍어의 봄"과의 공통점 :
화려한 휴가 --- 대선 4개월 전 개봉해서 역사를 영화로 덮어쓰기 
홍어의 봄 --- 총선 4개월 전 개봉해서 역사를 영화로 덮어쓰기 
(문재앙때는 "택시운전사"로 똑같은 짓을 했음. 100% 정치 공작 영화)


헬조선 아메바들은 어제도 속고 오늘도 속고 내일도 속고 ㅋㅋㅋㅋ 민도가 르완다 수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