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본인의 의사는 하나도 묻지않고

강제로 태어나게 만든다음에

돈이 별로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럼 굶어뒤지기 싫어서 일해야되는 절대 "을"로서 살아가야됨

갑이 노예로 쓸 인간자원을 이렇게 만드는 것임

그래놓고 하는말이?

니네가 좋아서 섹스해서 낳은건데 어쩌라고 라는식 ㅋㅋ

그래?

그럼 진짜 섹스안하고 애새끼 안낳으면 니들 노예공급도 없다는걸

명백히 각인시켜줘야함

그런데 여기에 대응하는것이 외노자수입..

외노자도 결국 섹스에 미친 새끼들이 애새끼를 까서 만들어낸 노예이기 때문에

이 번식욕 자체가 사회의 동력인것임

이 번식욕이라는 동력이 무한동력인 이유?

번식욕이 없는새끼는 새끼못까고 다뒤져서 없어지는데

번식욕 있는새끼끼리 새끼까고 그 새끼들이 또 섹스해서 새끼까면

결국 번식욕 가진 새끼가 많이 생김..

진짜

이 번식욕이라는거 자체가 무한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