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삼 기자는 개벽파 노인 특기 나왔다. 별거 없는 과거 논리로, 현재의 일반국민의 불만을 재갈물리는 전략이다.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1인 왕조 국가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체제는 노론일당독재에서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진 일당독재 국가관.
이제 다시 1인 왕조 국가관이라?
“교육칙어” 흉내를 정말 낸~~ (물론, 이 환상이 깨진 것은 노무현 정권 이후다) 국민교육헌장을 지금 옹호해서 무슨 의미인가?
부동산 문제에 깔린 ‘당 국가 경제관’의 위헌성을 지적하려는 데, 김용삼기자는 엿먹이려고 작정을 했나?
1987년 6월 항쟁은 서양법 국가관을 주장했다. 그야말로 양측의 자료로 역사적 사건 속에서 양측의 지지자가 공존하는 국민국가를 설명하는 입장을 취한다.
김대중지지 좌파 남로당파는 대한민국 국가의 해제 계약을 의도하여, 헌정질서 이전을 지향하는 움직임을 간다. 그들이 모든 바닥의 기득권을 쥐고 있는데, 1인 독재 시대를 그리워할수록 정치적 자살골이 된다.
오히려, 민주주의 요구로 권리를 누린 것에 대하여 의무를 이행하라고 요구하면서, 끝을 보는 움직임으로 가야 맞다.
김용삼 기자는 조갑제 못지 않은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다.
1인독재는 남로당 후손에 특정영역에서 고도의 자의적 차별을 구축한다.
원불교 일원상진리 등 일당독재를 상징하는 전라도 유교의 다양한 은유적 표현속에서, 남북연합이란 민족공산당 건설에 기초된 자의적 차별이 여성부다.
미국 우파=한국 우파라면서 한국좌파=미국좌파라는 박용규 교수님의 관점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문제다.
한국 페미니즘이 미국 민주당 버전에 정말로 달했다면 별 문제가 아니었을 것이다. 한국 페미니즘의 뿌리에는 소련버전의 개벽신앙적 이해가있다.
국제사회에서 군사정권 이미지는 아주 안 좋다. 거기에, 군사정권 때 트럼프 지지층 백인우파와 함께 한 의미로서 이미지는 아주 안 좋다. 자진하여, 국제 라인은 민주당 이재명이 쥐어야 하니까, 국힘은 호구로 국제 이미지 안 좋은 속에 계속 갇혀 있어라는 의미가 아닌가?
김어준 지배체제의 겸손이 힘든 애들 상황에서 1인 독재 그리워해봤자 뻔할 뻔자이고, 민주당에게 강도 높은 수위로 그들이 누린 권리에 대하여 의무를 이행하라 말할 때에, 말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김용삼의 의도를 도대체 모르겠다.
불의한 체제의 붕괴, 혹은 지난 30년간 쌓인 억울함의 해소가 아니라,
...... 이 사회의 약속된 질서로서 그런게 아니라,.... 이쪽으로든 저쪽으로든 코인빨기에 급급한 저급한 처사에,....
그냥 경제유튜브 보고 만다. 정치유튜브 안본다로 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