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부동산 유튜브에서도 박원갑이 실질적으로 정신적 지주겠지만,

지금 자주 진행하는 쪽도 경제박사급의 마인드다. 

노무현 지지자인지 몰랐다. 최근에 죽은 이종우 센터장이 그런 이야기했다.

부동산평론의 역사가 짧다. 

30년 지속 관찰한......  그런 수준의 고품격 평론이 있어야 한다. 

"강남 꾼의 언어...."가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전부 투명한 원칙이 맞다.



부동산에서는 kb부동산 유튜브가 제일 공신력 있고,

경제이론의 종합에는 채상욱, 배문성이 제일 앞서 있다.

도대체, 왜?? 하는지?



문학전공인 형아가 법학이란 무엇인가? 하고 떠드는 것과 

강용석의 부동산평론은 비슷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