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자재값이 엄청나게 오르고 인건비도 올라서
정상적인 가격으로 지어올릴수 없음.
지금은 건설업체들이 수주해놓고도 포기하는 상황임.
예전 계약금으로 지을 수 없으니까 수주 자체를 포기하는거...
더 안좋은건 2019~올해까지 지은 아파트들인데
어떻게든 꾸역꾸역 지어올리다니보니까 부실한건 어쩔수없음.
벽간소음, 층간소음 존나 심각함.
빵만드는데 밀가루 500g, 계란 5개, 우유 1리터 필요하다고 하면
밀가루 450g, 계란 4개 우유 900리터로 지은게 지금 지어올린 집들임.
완전히 모자라서 못 짓는거보다 저렇게 조금씩 모자란게 더 심각한거임
어떻게든 꾸역꾸역 맞춰서 넣었고 겨우 안전검사 통과할 정도만 된거
당연히 동마다 품질도 다를 수 밖에 없음.
문제는 안전인데 무량판이니 뭐니하는것도 결국 원가절감을 위해서 내놓은 공법이잖아
이렇게 해서 더 안전하다는 것도 아니라 공사비 아끼려고 하는건데
당연히 안좋을 수 밖에 없지.
아니 제대로 해도 본전인데 공사판 인부들이 뭘 제대로 할리가 있나
짱깨, 똥남아 천지인데 이런 애들이 무슨 일을 하겠냐
그리고 한국인도 순 양아치, 범죄자 투성이인데 공사판이 제대로 돌아가는 거봤음??
자기들끼리 트럭도 빌려서 자재도 팔아먹는 놈들인데
어지간히 제대로 잘 지었겠다.
최근에 지은 집들은 웬만하면 구입 안하는게 나음.
차라리 2020년보다 2019년 완공 된 집들이 문제가 덜함.
또 그보다 2018년이 더 좋고...
2, 3년 연식이 되더라도 코로나 사태 이전 집을 사는 게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