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좌파가 대부분의 우파사람에게 조금만 겁주고, 협박하면 알아서 그만두거나 나가리 되었는데 한동훈은 우파가 하는 행동방식 절대로 안함.

 

돈이나 명예보다 사명감 있는 법조인 답게 팩트로 기반해서 상대편을 쪼지거나 입 다물게 만듬.

 

솔직히 윤석열 보다 몇단 수 위인 것 같다.

 

유비가 제갈량을 만나서 자기 뜻을 펼칠 수 있었고, 윤석열도 한동훈을 얻어 이 정부의 능력과 전문성 도덕성에 큰 보탬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