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말 센스가 느껴지는 카와지리 요시아키의 SF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총 3부작, 1화당 러닝타임은 대략 40분
동일한 배경과 캐릭터를 통해 전개되지만 각 회차마다 별개의 사건을 다루는 식
대략적인 줄거리는 무기징역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공권력의 개가 된 불량 형사 삼총사
자그마치 잡범들부터 정재계가 엮인 음모가 도사리는 29세기의 최첨단 마굴에서 좌충우돌하는 현장 르포 되겠다
감독이 감독인지라 영상미는 충실한 편,
공각기동대처럼 농후한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경과 묘사
SF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섹시한 디자인의 메카닉(*중요)
그에 비해 스토리는 그다지 감명 깊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