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공구 가져오라고 하는데 모르는거일때 or 어디있는지 모를때
심할때는 각자 다른 이름으로 말해서 못알아먹어서 다시 물어보기 눈치 보임..(ex 깔깔이, 라쳇, 프렌지맞출때끼우는거)
2. 마스크 껴서 아재들이 뭐라고하는거 못알아들을때
마스크 자주끼는 현장인데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잘 알아먹는데 나만 못알아들음..
3. 작업선, 알곤선, 홀더 정리하는데 내가 찐빠낼때
지금은 잘하지만 처음엔 선이 꼬여있는거 잘 못풀어서 다 말고나면 난리나있어서 욕먹음..
4. 나만 작업내용 모를때
아재들은 여러번 해본 현장이기 때문에 언제 뭘할지 알아서
딱딱딱 준비도 하고 작업위치도 알고있어서 거침없이 가는데
나는 몰라서 얼타고 있고 버벅거림..
친해진 아재 있으면 슬쩍가서 오늘뭐해요? 어디서해요? 하고 물어봄..
화기 아줌마보다 돈 못벌어서 다른거 알아보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