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려면 조정이 필요한듯

단순히 대주주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것이 떡을 나르다보면 고물이라도 떨어지지 않겠나

경제 여건이 안따라 준다면 어쩔수 없지만 여력이 조금은 있는듯 싶고

내년일은 내년에 걱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