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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그 많던 에큐메니칼 기독교인은 어디가고, “원불교 꼬붕” 종교혼합만 남았나?
 
 
[돈을 찍어내는 제왕, 연준]에서 트럼프와 파월의 큰 충돌.
 
부동산 분양업자 트럼프는 파월 금리 올리지 마라!! 파월은 신앙인이었네요.
 
계속 제가 안타깝게 바라보는 게 있어요.
 
군사정권 관치경제보다 월등히 더 도덕적으로 저질 경제입니다.
 
김대중의 카드대란의 방법처럼, 김대중정권 때는 시장 유동성 증가로 지지층에 다 책임질 듯이 부채를 지게했던 것이, 부동산으로 확대된 것이 노무현 버블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버블을 쳐막을 때, 정말 그때는 IMF 극복 마인드의 재탕이 있었습니다.
 
당신의 10몇년 노동결과가 한순간에 부동산하락으로 사라진다고 생각해보라.
 
윤석열 정부는 노무현 버블 쳐막은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느 선에서 분명히 이 구조를 설계한 분들을 <가해자>로 소환하고, 이 시스템을 끝을 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 ‘남의 것을 헐어서’ 쓰는 유동성 증대..... 참회가 있어야 합니다.
 
충성심은 오직 매수가 될 뿐이며, 물질이익 빼곤 아무 이야기도 하지 마라는 입장에서 현 정부도 어쩔 수 없겠습니다. 맨날, 탄핵 이야기 나오는 속에서, 되도록 세력을 얻기 위해서 매수를 하고 싶어질 겁니다.
 
경제는 결국 사회도덕과 규범이 연결된 겁니다.
 
군사정권이 권위주의 기반에 서 있다면서, 당 국가 구조의 중공식 특권경제로 바꾸었다면, 민주화신화 전부가 다 사기입니다.
 
싹~~다 거짓말입니다.
 
진실을 누가 모르나? 권력이 싫어하는 말 해서 받는 수모, 그게 싫다. 알아서 외면하는 그런 부분이 서글퍼진다.
 
한국은 내리막길 만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