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취약한걸 알자 

곧바로 환투기로 공격해서 IMF상태에 이르게 만들었음. 

이 투자로 인해 이 사람이 운용하는 펀드는 17조원을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함.


한국이 IMF 극복후에 다시 찾아와서 김대중과 만났었는데

김대중이 사과하라고 하자 자신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한거라고 맞받아침.

대신 한국은 재정이 건전해졌으니 번 돈을 다시 투자하겠다고 했고 김대중은 허락함.

그 뒤 3년뒤 다시 한국에서 170조의 이익을 내고 물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