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밤문화 메카인 오사카에 소프가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도 예전엔 궁금했고 이쪽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궁금해 하시거나 찾아봤을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간략하게나마 정보를 전하고자 하는데요

오사카는 예전부터 유흥으로 엄청 유명해서 이미지 자체가 외국에서 볼때도

오사카 = 밤문화도시 라는 그런 인식이 엄청 강했고 실제로도 향락의 도시 였다고 합니다.

한세기 전쯤에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일본 전역에 유곽이 금지당하면서 망했는데

오사카는 토비타신지 (명목상 찻집에서 눈맞는 컨셉) 이 살아남고 지금의 소프랜드라 불리는

터키탕 컨셉이 살아남았고 유곽에서 일하던 인원이 대거 토비타,소프에 유입되면서 어마어마하게

커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커진 밤문화가 90년대쯤 벛꽃박람회를 개최를 해서 외국인들에게 이미지 탈피를 시도를

하면서 그때 당시 오사카 시장이 대대적인 숙청을 했다고 합니다.

소프랜드 부터 시작해서 맨션헬스 (지금의 호텔 데리의 원조격) 그다음 관계를 하는곳 들은 거의다

숙청당했는데 그때도 토비타 신지가 살아남으면서 명소가 되었고 지금의 오사카는 데리,호텔 두가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키타신지 처럼 고위급 공무원이나 대기업 임원들이 공식접대하는 그런곳도 있지만 일반인이나 관광객은

이용하기 힘들기도 하구요

그나마도 오사카 밤문화 내에서 데리,호텔헬스는 외국인은 잘 안받는 추세라 이용하기 힘들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오사카에 오픈예정인 한국인 분들을 위한 풍속점이 생기는 것이 저로서는

매우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데리,호텔 이 두가지만 생긴다면 다른곳하고 다를곳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야기를 들어봤을때

참신한 부분도 꽤 있는거 같으니 좀더 자세히 정보가 확정되면 또 새로운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존대말 싫어도 이해하셈 그냥 퍼온거임 ㅋㅋ 우리는 참신하다는거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