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저런 이유는 사실 스키장 가려고 했는데 이번년도 학기에 처조카 사위가 혼자 놀스 캐롤라이나 unc에 박사하러 들어왔는데 전화로 땡스기빙때 뭐하냐 물으니 아파트에 혼자 있는다고 하길래 그럼 여기 와서 여행할래 했더니 덥썩 물더니 비행기도 예약 마쳤다고 해서 22일 부터 26일까지 여행계획 세움

수요일 저녁에 베게스 공항에서 픽업해 탑 스시가서 올유캔잇 스시 실컷먹고 호텔 구경하고 sphere 오픈했데길래 시간이 늦어 쇼는 못보고 걸어서 앞까지 갔다왔다










사진이 거꾸로 올라가노 ㅋ

 

그 다음날이 땡스기빙이라 아침먹으려 찾아가니 옐프엔 오픈이라 하고 문닫아 우리같은 무리들이 많음 ㅋㅋ 그래서 맥더날드에서 아침먹고 zion national park으로 출발함. 팍 안은 너무 이미 복잡해 들어가지 않고 터널 통과해 캐년 오버룩으로 돌진하니 마침 파킹랏 한개가 나와 주차하고 다녀옴. 그다음 Bryce canyon national park으로 가서 생애 처음 선셋을 직관함ㅋㅋ 두번째날은 근처의 캐빈에서 묵음





















세째날 아침에 눈을 뜨니 밤에 눈이 왔고 브라이스 지역을 빠져 나오는데 폭설로 변하는거임. 캘리인들은 비만와도 빌빌대는데 거기다 눈은 심각한 일임. 그나마 제설차가 계속 치워 운전 가능했슴. 물론 체인 가져 갔으나 방금 내리고 있는 눈이라 체인은 안하고 비상 깜박이 켜고 굼뱅이 운전함. 아침은 캐납의 쿠바아줌마 식당에서 먹고 lake powell도 내려다 보고  Glen canyon dam에 들렀다. Horse shoe bend에 들렀다 호텔에 들어감. 저녁은 텍사스 바베큐집 있어 가니 줄이 너무 길어 투고해 달라고 해 호텔에 가져와 와인과 함께 먹음



















그 다음날 Grand canyon national park 으로 출발해 처음으로 Desert view spot으로 가 구경하고 캐이밥 포인트, 매더 포인트 등을 구경하고 집까지 돌아옴




















집에서 마지막 아침겸 점심은 집 근처 인앤아웃 버거로 먹고 짐싸서 나와 우정의 종각이랑 웨이퍼레스 채플과 팔로스 버디스 바닷가 조망 스타벅스 커피 마시고 롱비치 구경 시켜주고 Mamas 식당에서 스테익 먹고 공항에 드랍해 주는걸로 4박5일 여행을 마쳤다 ㅋ
















사진이 순서대로 안올라 갔으니 알아서 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