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의 잘못이 없다며 

자신은 마더 테레사의 헌신이라고 언론과 변호인을 통해 본인의 무결함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전교조+전장연과 합세하여

주호민을 마치 악의 화신처럼 묘사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로 마녀사랑여론을 조성하던  특수교사.

녹음본 풀버전을 까보니까 이 특수교사의

숨겨진 악행이 다 탄로났다. 



심지어 검찰에서도 특수교사가 씨팔쥐새끼 등등 쌍욕을 한것을 인정하고

판사조차 "이부분은 선을 넘었고 부모 입장에서는 고소를 할 수밖에 없네" 라고 인정했다.

나같아도 내 자식한테 씨팔 쥐새끼라고 선생이 말하면 그 즉시 식칼들고 찾아가서 도륙을 낼거다. 

이건 주호민이 잘 참은거임. 

전교조+전장연+여선생 -> 무조건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