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열리는 소리도 못듣고 땀 뻘뻘 흘리고

 

휴지로 닦읆대 뒤에 뭔가 시선 느껴져서 돌아보니 ㄷ ㄷ

팔짱끼고 쳐다보고잇던거임 .

 

ㅈㄴ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잇는데

"야 내가 그렇게 섹시해?"

"그래도 내가 너 친누나자나. 어케 친누나를보면서 그러냐"

 

굉장히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