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CR/ROI/ROE/BPS 등 제무제표에 나와있는 수치를 기준으로 주가의 가치를 산정함
예시로 PER가 5 미만이라거나, ROE가 매년 꾸준히 15% 이상씩은 찍어준다거나 혹은 시가배당률이 5% 이상이라거나
그런 '기준'을 놓고 적정 주가를 산정하여 매수 및 매도타이밍을 생각함
ex) 꾸준한 배당성향을 가진 주식의 시가 배당률이 5% 이상이면 사고, 3%대로 떨어지면 판다.
EPS * 15를 적정주가로 보고, 그 밑에 있다면 산다. 등등
이런 기준들은 수도 없이 많은데, 많은사람들이 지표를 보고 매수 및 매도하는걸 가치투자라고 생각하는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
꼴랑 지표 하나 보고 하는 투자는 절대로 가치투자가 될 수 없다. 이건 계량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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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 추세 확인을 통해 더 상승할것인지, 아니면 하락할것이지 판별하며, 채널링매매의 경우 지표를 활용해 가치구간을 설정함
EX) 이평선 두개를 이용한 가치구간

13이평선과 25 이평선 두개를 설정하여 두 이평선간 발생가는 공간을 가치구간이라고 정할 수 있음.
내가 만든 기준은 아니고 역추세매매 관련 책에서 나온 기준임. 이평선은 종목에 따라 수치가 변화함.
가치구간에 주가가 들어왔을때, 추세방향으로 매매를 하면 수익을 볼 수 잇는 구간이 여러구간 존재하는걸 확인 가능함.
물론 매수타점등은 다른 지표들과 함께 봐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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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가치투자(라고 씨부리는 계량투자) 나 차트충이나
다 자기들만의 기준을 가지고 매매하여 돈을 벌고자 하는건 똑같음.
그 기준이 보조지표에 의한것이든, 제무제표에 의한것이든
기준을 세우고 돈을 벌기 위해 매매하는건 똑같다는거임
제무제표보고 매매하는건 존나 선하고 무조건 수익을 볼 수 잇는 방법이며, 보조지표보고 매매하는건 악이고 무조건 실패한다는 식의 시선은
진짜 아만보 그 잡채라고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