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연착륙 위에 서 있다.

복잡한 것은 대단하신 분들이. 

우리는 이익만. 



문과 수학인데 경제책 독습하면서, 심각하게 느낀다.

관료가 미루자. 미루자, 미루자. 할만한 거 같다. 

영원히 미룰 수는 없다는 합의는 확실한 거 같다.

그 다음도 문제야. 

보수언론사 데스크의 경제지능보다 국민이 높겠냐?

그 데스크의 경제지능이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