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애미가 지 기분나쁜걸로 수틀리면 두들겨패다 동반자살하자고 칼들고 협박하면서 소주두병에 번개탄 사오라고 협박했었다.

 

그래서 온동네 마트며 슈퍼 죄다 돌아댕기는데

 

어린 로리한테 소주랑 번개탄을 주겠노?

 

다시 집구석가서 쳐맞고 칼부림해서 다시 소주에 번개탄사러 쫓겨나고ㅋㅋ

 

나이쳐먹고 고분고분 말잘들어주니까 총선때 민주당뽑으라고 칼부림해서 죽도록 두들겨패고

 

백신 강요하면서 칼로 모가지 썰어버린다느니, 도끼로 대가리 찍어버린다느니 온갖협박은 다 쳐해서 소리지르고 쌍욕박으니 친척들한테 지가먼저 도발한것만 쏙 빼놓고 다 일러바쳐서 사람 병신만들고

 

그뒤에 백신 강요안한다고 30번넘게 구라쳐서 도저히 못참고 두들겨패고

 

진짜 나이쳐먹고 애미 하는짓보니까 우발적으로 살인일어나는게 왜그런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