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죄명부부 법카사건은
법인카드는 개인카드가 되었고
공직자들은 파출부가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한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죄명부부 법카사건의 범죄수사는
계획적인 범죄로 봐야 한다고 판단한다
법인카드를 사적 사용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모르는 공직자는 없다
이것은 조직적이고 계획적 범죄에 해당되며
추가로 범죄인걸 말면서도 모른척한 범죄도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
매우 중요한 범죄사건으로서
엄중한 처벌은 불가피한 것이다
한국의 법인카드가 개인카드가 되지 안기를 바라며
한국의 공직자가 파출부가 되지 안기를 기대한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