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의미로 김용삼 기자를 안고가는 KNL을 보기 싫은 이유
-‘우파=호구로 가두려는 속내를 못 읽는게 황당-
 
 

강용석 변호사는 69년생이다. 88학번일 것으로 보인다. ‘카아[역사란 무엇인가]를 못 봤을리 없다. 카아의 그 책은 모든 역사는 현재사라는 랑케의 명제 위에 있다. 임헌영과 유시민이 입에 물고 다니는 명제이기도 했고, 군사정권 민정당이 친일파라는 운동권 특유의 관점이 80년대 후반에 작렬했고, 그 당시의 감정을 기준으로 일제 강점기까지 모조리 일관되게 해석했다. 역사적 사건은 과거 그 자체의 사건 해석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역사를 기록할 때 그 당시의 환경에 좌우된다.
 
우리는 똑같은 원리로 조국-추미애-윤미향-이재명을 기준으로 19876월 항쟁사를 해석해보면 굉장히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조갑제-김용삼-이영훈의 好古的 역사는 이에 대한 입장을 차단한다. 주민증 연식으로 먹고 가는 노인연합 상층의 먹물로서 집단체험을 중심으로 과거회상만을 한다.
 
조갑제기자가 평기자로 참여했던 월간조선의 876월 항쟁 취재는 당시에도 운동권 지도부가 드러내놓고 말을 하면 대중들이 다 떠날 좌경 색채인데, 이를 드러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민주화운동은 지도부 상층의 민중민주 민족해방 통일전선과, 일반인 상태의 보편민주주의가 병존해서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가 방대하게 남발됐다.
 
김대중과 김영삼 연합은 1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군사정권의 민주주의 결여를 보았다. 이제, 개뻑다구 개벽신앙 1당파 중심으로 일반평민에 방대하게 종족 소속 여부로 자의적 차별을 남발하여, 여성가족부 문제도 만들고, 금융차별 문제도 만들고 있다. , 유교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서구적인 글로벌 스탠다드를 주장했던 세력이, 영남 색깔이라 아시아를 싫어했지 호남색깔은 아시아를 사랑하는 취향을 보였다.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을 기준으로 876월 항쟁사를 왜 기록할 수 없나? 이렇게 볼 때, 민주화운동단체는 <사기>에 기반한 <부당이득>을 논할 수 있다.
 
영화 [서울의 봄]의 감독은 군사정변이 김대중진영좌파가 불가항력적으로 사회변화를 수긍하게 되는 계기라고 억울했다는 30여년 전의 운동권 레퍼토리를 반복했다. 일반국민은 지금 이 시점에서 개신교천주교외형을 빌린 동학 사상의 민란운동으로 비밀결사로 일반인들을 사기를 친 내용 때문에 억울했다고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 지금 민주당과 국민의 힘은 양정당이 개벽신앙 자랑이다.
 
특히, 군사정권 관치금융을 비판하는 양 세력은 상생금융으로 (상생은 증산교 교리. 다수는 증산교 교리를 모르고 동의한 적 없어!!) 일반국민을 빡치게 하고 있다.
 
오히려, 이제 유시민과 임헌영이 노래를 불렀고, 영화 [변호인]에도 공안당국의 금서 판단의 무리수의 대표적 사례로 나온, 실제로도 서양사학의 역사철학의 원론 수준을 논한 카아[역사란 무엇인가]를 지금 우파가 써야 한다. 단 한 개라도 민주화 신화가 정상이 남아나지 않는다.
 
그런데, 호고적인 취향으로 과거에 대하여 김대중과 연대했던 먹물 상층의 체험은, 모든 역사적 사건을 같은 시대로 체험한 국민의 학문의 자유를 짓이겨버린다.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경우는 동경대전으로 수렴하고, 동경대전은 맹자의 신분제를 안고 있다.
 
특정한 귀족상층이 느낀 과거를 따라 복창해라. 개새꺄!! 하는 어조로, 일반인들의 학문의 자유를 짓이긴다. 국정교육이 사라진 자리에,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 상층의 집단담합의 이름이 자리한다. 김대중 좌파 진영에서 백낙청 산하 강만길 사관도 비슷한 의미로 자리한다.
 
이러한 역사관 후원에 유일한 근거가 된 세계교회협의회 산하의 독일교회협의회에, 이거 국제복음사기단이 아니냐, 한국에 정식 방문을 요청할 사항이다.
 
그리고, 그 당시에 민족해방사상에서 孟子을 읽는 흐름도 있고, 성경의 약자중심의 에큐메니칼 기독교도 있다. 이둘이 지도부는 같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현재는 에큐메니칼 기독교가 거의 허무화됐다. 허무화됐으니까, 문재앙의 평화경제로 건설이득의 자본소득을 운동권이 독식한다. 물론, 일부는 조선일보계열에 돌아간 모양이다. 이재명 지지성향의 최배근이는 아직도 30-40년 전에 운동권이 지배당하는 세력인양 논한다. 안티조선운동을 더 이상 안하는 김어준과 강준만이 맞다. ‘겸손은 힘들다김어준의 장악이 강한가? 조선일보나 우파유튜버의 장악이 강한가? 이미 상황은 명료하다.
 
물론, 조갑제, 김용삼, 이영훈씨가 생각하는 과거는 1920-30년대생들이 민정당 때 호고적 취향으로 6.25 중심의 직업군인 권력인 하나회 권력을 옹호하고자 했던 프레임을 재활용하는 측면이 있다. 그래서, 저학력 노인들에게는 원래 우파의 것인양 착각할 수 있다.
 
사대부 귀족의 과거 지향적인 호고적인 논리는 씨족습속으로 나아가며, 그 어떠한 젊은 세대의 변화감정도 차단한다. 역사는 김영삼계 노인이 김대중좌파와 뒤로 불륜을 가지며, 겉으로는 민정계인양 하는 수준에서 멈춰지길 바라는 의도를 모르는게, 강용석이 이상하다.
 
이젠 정치유튜버 보고 싶은게 없다.
 
김대중좌파가 민정당 지배체제를 깨려고, 그들은 속마음은 호남개벽파 종족주의를 하고 싶었는데도, 당대의 영남중심의 종족권력이 무너질때까지 의도적으로 서양원론을 이야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호남개벽파 지배상황인데, 중국학책에도 나온다. 바닥까지 권력자의 습속이 장악하면, 새로움이 없다고 말이다.
 
조갑제, 이영훈, 김용삼은 김대중계 좌파성과를 기스내지 않는 한도 내에서, 민정계 우파분위기를 내라는 의미로 역사해석을 고정하고 멈추게 한다.
 
春秋가 중국사의 기준이요, 공맹사상의 인식론을 수반한다. 헤로도토스의 역사가 서양사의 기준이다. 서양역사철학은 이 기준을 사람마다 해석하는 차이다.
 
, 우파는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논하지 않나? , 모든 사회가 호남 양반 사대부취향으로 공공행정에 꽂혔음을 논의하지 않나? 경상도 사투리 쓰는 우파지도자의 사고가 왜 전라도 유교인지를 논의하지 않나?
 
상식적으로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은 민주화역사가 구라다! 역사 다시 쓰자는 말이 나와야 한다. 조갑제와 김용삼은 그런 이야기자체가 안 나오게 하려는 의도다.
 
이것을 강용석이 모르는게 희한할 지경.
 
정치유튜버 안 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