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원회장인 촛불 마왕 원불교 백낙청을 말하지 않는 운동권 이야기는 ‘잡담’이고 ‘노이즈’다. -민경우씨는 핵심을 논하고 잡담을 멈춰라-
 

학생운동사에 대해서 1980년대 역사를 정리하는 여러 버전이 있다. 1980년대 학번들의 마르크스 레닌주의 연구의 수준을 쫓아가는 이들은 후배 학번에서 생기지 않았다. 갈수록 사상학습에서는 저렴(?)해졌다. 그럴수록 다시 민경우씨의 운동권의 원시적 선배(?)버전인,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때의 모습이 어떠했을까?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의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생각할 수 있게 한다.
 
1982-83년에 시작하여 1986-87년 무렵의 NL-PD논쟁은 유명했고, 이 파벌 분열을 끝내고자, 이재명 후원회장 촛불 마왕 백낙청이 사회구성체논쟁을 종결시키는 측면에서 ‘분단체제론’을 내세웠다.
 
민경우씨 세대는 민중주체 개념으로 엔엘과 피디가 싸웠겠지만, 직설적으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관련한 개벽파 종족주의에 연결된 반체제 항쟁이 있었다. 민경우씨는 자신들의 세대 개념으로, 이후에 직설적인 공산민족 종족주의로 가는 것에서 비하할 수 있다. 그게 본질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 자체가, 소련공산주의의 지대한 영향에서 시작됐고, 레닌주의를 개벽신앙의 정도령 진인 신앙으로 본 것이다. 러시아정교를 이해하여 소련공산주의를 이해한게 아니라, 호남개벽신앙으로 이해했다. 해방공간에 모택동 신민주주의론을 수용한 계기도 있는데, 역시 호남개벽신앙이다.
 
백낙청의 이야기는 남북한 사회가 러시아혁명으로 비유가 되고,

❶ 윤석열 정부는 러시아혁명 때 러시아정체성 담은 임시정부
❷ 더불어 민주당에 연결된 갱기동부연합은 볼셰비키 영역
❸ 더불어 민주당은 반파쇼 연합전선에서 공산당에 연결된 제1숙주가 된다.
 
백낙청은 <시천주 인내천=민중민주주의>, <일원상진리(동귀일체)=당성, 당파성>, <후천개벽=공산혁명>으로 용어를 쓴다.
 
조갑제가 경악을 한 문재앙의 북측, 남측 개념은 백낙청파벌 2인자 최원식교수의 용어다. 대한민국이 아예 부존재하고 공산민족만 존재하는 천상천하 반일반미종족주의 독존의 개념이다. 이는 동시에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의열단선언에서, 종족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일을 해도 善 이라는 관점에 연결돼 있다.
 
중국식 종족전쟁의 직설적인 포르노 개념으로 나아가며, 그 종족전쟁에 그들끼리만 공산혁명 개념을 덧 씌운다. 요즘 진보당 플랭카드를 봐도 사상학습 드럽게 안한 멍청한 세대처럼 보인다. 의도적으로 동학 민란신앙에 기초한 공산혁명가들의 전략전술로, 그들이 의문에 닥쳤을 때 시치미 떼고는 그들끼리 짝짜꿍하는 공산혁명가끼리의 이중생활을 하려는 작정에 있다.
 
과거에 80년대 학번은 사상학습 열나게 한 정예분자인데, 뭐 이리 띨띨한 놈이 다 있노? 하는 식의 잣대는 아직도 중요한 것을 모른다.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사상은 결국은 ‘개벽신앙과 얽힌 공산종족주의’로 종족전쟁의 끝판왕을 보이겠다는 이야기다.
 
한총련세대가 경기동부연합으로 이재명에 기대고, 이재명 후원회장이 백낙청이고, 백낙청은 원불교 개벽신앙으로 대한민국체제를 박살내는 개벽신앙이면서, 이 개벽신앙에 다양한 의미로 소련 공산주의 씌웠다가, 유럽 혁명사상 씌웠다가 이거 저거 마구잡이로 포장용으로 씌운다.
 
본질은 러시아볼셰비키혁명 개념으로 레닌이 러시아역사를 종결시키듯, 대한민국 자유민주체제를 종결시키고자 하는데, 이를 원불교 교리에 입각해서 하자는 것을 동의한 세력이란 것이다.
 
이재명-경기동부연합-백낙청-원불교
 
이 연결고리를 말하지 않는 모든 것은 잡담. 노이즈.
 
꼭, 주체사상을 배워야 북한공산체제 고려연방제를 배우는게 아니라, 원불교로 할 수 있고, 꼭 서양의 현학적인 공산혁명 사상을 배워야 하는게 아니라, 원불교로 할 수 있다는게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이만하면, 원불교는 사탄교이자 악마교라고도 볼 수 있으며, 송의달이가 백낙청이 의존한 원불교 교리를 김미영(VON)의 주장만으로 무혐의로 말하는게 웃기는 일이다.
 
독일 제국시민과 원불교 촛불은 논리가 같다. 중화사상은 헌정질서 이전으로 소급하는게 적법하지만, 서양법은 이게 모두 내란이며 불법행위다. 이런 것을 말하지 않는 모든 것은, 잡담이다.
 
자신만이 운동권을 몰아내는 특수한 무당 마력을 가졌다,...라고 말하면서, 핵심이 빠진 이야기로만 한없이 무한 반복할 작정인가?
 
<백낙청-이재명-경기동부연합-한총련-원불교>
 
이 고리를 말하지 않는 모든 것은 잡담이다. 조갑제의 좌파 해석도 전부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