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차업자 겸 CEO 자오창펑가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고43억 달러 상당의 벌금을 내기로 미국 사법부와 합의했다고 해요.
그는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지난 4년간 두바이에서 회사를 운영해왔고 미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그동안 마음대로 외출도 하지 못한대요.
미드보면 알겠지만 미국에서 죄도 돈내고 협의 가능하잖아요.
43억 달러인 천문학적 벌금을 내는데 43억은 약세장 때 바이낸스 2년동안의 이익 사당한 금액이래요.
심판결과는 내년 2월에 나올 거고 현재 보석금이 허용되어 이론적으로는 18개월의 징역이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감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