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제위기의 뿌리에는 동귀일체동학 교리가 있다.
-가해자:與野 개벽파 할아버지(민주 70%, 국힘 20%), 피해자:전 국민 구도-
 
 

지금 경제뉴스에서는 어마어마한 분량으로 곧 터질 부동산 경제위기를 국민의 힘 윤석열 정부로 몰아가는 뉴스가 나타나 있다. 대부분 박근혜 정부 때 나타난 선동문구(빚내서 집사라는게 말이 되냐), 문재앙 정권은 없던 것처럼 건너뛰고 오늘에 사용하는 식이다. 일일이 소개하여 비판하여 반론하는게 무의미할정도로 많다.
 
홍종학이란 더민당 정치인이 제대로 보았듯이, 김대중의 카드대란을 노무현 정권 초반기에 수습하고, 2006-2008년에 노무현의 10.4를 목표로 설정한 부동산 버블이었다. 그러나, 제대로 못 본 것은 김대중의 카드대란의 총금액은 충분히 커버 가능하여, 정치인이 자의적으로 해도 국민이 크게 반대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노무현의 10.4 =중국 일대일로
노무현의 버블로 지방자치세수 확보 =중국의 버블로 지방정부 세수확보
 
그러면, 궁금해지는 게 있다. 중국 부동산은 당 국가구조의 산물이다. 그러면, 노무현의 부동산에서 공산당에 준해서 작동한 것은 무엇인가?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이 바로 동귀일체개벽신앙 교리의 정교일치화이고, 이는 곧 공산당 준비위 상태를 지칭한다.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에 부동산경제위기의 귀책사유를 넘기려는 이들에게는, 윤석열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의 시장경제 해석처럼 老子無爲와 얽힌 천도교의 세계관과 얽혀진다. 시장경제의 자기조정의 설계가 아무엇도 없었다는 사실을 터잡아서 공격한다. 마치, 민주당이 개벽신앙 종교정당을 선언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문재인 민주당때 일베에 오른 정강은 선명하게 동학종교의 종교정당을 선언하고 있다.
 
노무현 때 사람 사는 세상슬로건으로 민주당 지지층이 있는 곳에는 버블 펌핑으로 전부 부풀렸다. 이로 인해서, 자산증식을 한꺼번에 이룬 이들은 개 기쁨을 누렸다. 그런데, 이들을 부자 만들어주려고 부채들고 물건을 산 사람들이 꼭지점에서 리만 사태를 맞이하였다. 부동산가격은 흘러내렸다.
 
이명박 정부는 장로 대통령인줄 알았는데, 지나고보니 영남개벽파 정권이었다. , 김영삼 정부의 직계라고 볼 수 있다는 말이다. 김영삼정부는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에서 경제민주화를 뺀 영역으로 여전히 민주당 경제학을 사용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전통적인 우파정부인줄 알았다. 그리고, 시장경제에 있어서도 경제이론을 제대로 숙지 못하고, 노무현이 동학신앙을 부풀린 가치가 실제의 시장가치인줄 알았다.
 
동귀일체교리로 노무현 때 일사분란하게 부풀렸다면, 이명박 때는 동귀일체교리로 일사분란하게 버블 붕괴를 막기했다. 그도 그럴 것이 노무현 믿고 몰빵하여 고점에 물린 분들의 문제가 심각했다.
 
박근혜 정부 때 빚내서 집사라,박근혜 정부의 자의적 선택보다는 노무현때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넘어서 문재인까지, 더 나아가서 현재에도 존속하고 있는 정부 관료들의 의지라고 본다. 리만사태 문제가 가라앉게 되자, 꼭지에 물린 이들을 구제하며, 더 나아가서 박근혜를 몰아내고 본격적인 버블 장세를 할 목적이었다.
 
동귀일체(원불교는 일원상진리) 교리로 일사분란하게 문재앙의 남로-북로 연합 노선에 줄세웠다. 건설의 자본소득은 대한민국을 김정은에 팔아먹는 낚시 도구였다. 그리고, 부채들고 물건을 사서 꼭지에 물린 이들이 있는 상황에서, 이제 인플레이션발 고금리가 닥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이제 이명박 정부처럼 일사분란하게 동귀일체교리를 작동하여, 버블 붕괴 쳐막기를 시도하나 민심의 역풍이 만만찮다. 지금 현재와 가장 비교가 될 수 있는 것이 군사정권 막판에 나타나는 통치기제에 대한 지겨움과 환멸일 것이다.
 
사실, 특례보금자리론과 부동산 매입의 인과론적 연결고리는 없다. 자본소득으로 일확천금 떼돈 벌겠다는 시중에 깔린 국민의식 파괴와 부동산 시장마다 경제법칙이 아니라, 일확천금 무릉도원 파는 논리가 있다.
 
 
그보다는 모럴 헤저드의 절정은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다. 마르크스주의자 토마 피케티는 시장경제가 소유주의에 입각했다고 지적하며, 서방교회의 사유체계를 비판한다. 그렇게 성자 중심의 사유로 분리된 자아와 대자본이 밀접하게 연결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토마 피케티가 서방사회의 악으로 지적하는 서방자본주의의 문제는 개벽파 악마경제학에서는 새발의 피가 된다.
 
부동산 경제의 가장 꼭지점은 남북관계로 민족공산당 일당체계를 수립하길 앙망하는 개벽파 지도자와 이에 여기에 줄선 귀족연합이다. , 정치인이다.
 
조국, 김의겸, 이재명, 윤미향, 추미애 등 부동산 자본소득으로 이익을 보는 이들과, 이에 지지층이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으로 연결되고, 이에 연결된 정치관료는 이런 연결로 줄 선 이들을 편파적으로 봐준다. 삼프로 별개채널 언더스탠딩의 이진우 기자와 김상훈기자가 윤석열 정부의 대출정책을 비판한 것은 이런 문제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중심의 상명하복이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지방의 개벽신앙으로 바텀업 체제다. 어차피, 어디로가나 시장경제에서는 상극인 군주제로서 자의적인 설정으로, 군주에 인연이 먼쪽에 황당함의 폭력을 선물한다.
 
진짜 문제는 여기에 있다.
 
, 빨리 구조조정을 안하느냐? 는 사람들의 기억은 아임에프를 잊은 것이다. 대한민국 일등 건전기업인 삼성전자에도 사실은 부채버블이익이 끼어 있다. 이것이 빠지는 순수한 자본을 확인하는 일은 망할 기업이 망하는 일이다. 언제까지 한국은 망할 기업이 안 망하게 대동단결(동귀일체)로 쳐발라야 할까?
 
국민은 버블이 꺼져야 잘 산다고 생각하며, 시장에서 콩나물 가격 깍듯이 부동산가격 깍는 이야기한다. 부동산가격이 절반으로 내려가면, 사실은 절반 이하의 국민소득 상태로 국민이 돌아감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며, 그 당시의 복지수준으로 돌아감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국민은 자기 책임 의식 하나 없이, 부채들고 부동산잡으면 횡재된다고 여기거나, 아니면 자신들에게만 이득이 가는 쪽으로 믿습니다. 정부! 라는 식으로 바라보고 있다.
 
시장경제에서 자율조정 모델의 정반대편으로 30년간 달려왔다. 중국인 조선족 애널리스트 안유화의 더 플로우를 보아도 알지만, 시장경제 특유의 자기조정 모델을 전혀 1도 이해하지 못한다. 종족끼리 대동단결 하면 무슨 일 없나?
 
군사정권에서 충군애국으로 1인 통치권자만 세우면 다 잘되나, 김영삼이 무능해서!! 라고 바라보았던 군사정권 시스템의 종말보다는 더 허무하고 참담한 비극으로 나타난다.
 
지금 대한민국은 시장경제 시스템으로 복원할 수 있는 모든 자료와 인재가 있다. 그러나, 지금 기득권자인 분들. , 문재인 때부터 온 세상에 동학 유공자거리면서, 좌파 공산민족주의인데 독립운동이라고 전국민에 거짓역사를 쓰고, 그렇게 거짓역사를 위해서 우파의 문화 엘리트들을 제도권에 등판을 전부 틀어막은 것이다.
 
냉정한 말로 정부의 경제인식은 조선일보의 경제인식이고, 조선일보의 경제인식은 안유화의 경제인식 수준인데, ..... 누가 이런 경제 인식에 동의를 했나 이것이다. 어느 정권을 뽑아도 민주당 내부의 분파가 양 정당에 들어섰다. 청담동에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새마을금고가 제일 먼저 빠져나오려고 하다가, 정부의 간섭으로 좌절됐다. 물론,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총선까지 버블이 안터지길 바란다. 그러나, 새마을금고는 굉장히 억울하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모두가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현타가 이미 와 있다.
 
오늘도 조갑제기자는 쉬지 않고, 김무성 라인의 동귀일체교리만 작동되면 미국 없어도 된다는 식의 헛소리로서 자주국방론을 내세운다. 이젠 여야 개벽파 노인들의 생각이 묻은 것은 아무것도 어느 쪽도 믿겨지지 않는다.
 
동학교리가 아니라, 서양법-서양경제원론-서양인문학으로 사고하고 싶은 욕망은, 이렇게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을 찍어내려야 이익을 개벽파 귀족들에 독점시키는 구조를 할 수 있다는 이들에 짓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