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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넷 2023 11 22
한동훈 장관이 고위공직자가 법카로 소고기·초밥을 사먹는게 탄핵사유라며 헌법재판소도 그 정도는 인용할 것 같다고 했다. 법카로 일본 샴푸·샌드위치에 과일까지 사서 먹었으면 이게 탄핵감인데 민주당은 어째서 이재명은 탄핵하지 않는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대전을 찾아 자신에 대한 탄핵을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누구는 대통령 탄핵도 얘기하는데, 대한민국 주요 공직자들을 모두 탄핵하겠다는 건가”라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고위공직자가 법카(법인카드)로 일제 샴푸를 사고 소고기·초밥을 사 먹는 게 탄핵 사유”라고 했다. 한동훈 장관은 21일 법무부 CBT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취재진에게 “이 대표는 ‘탄핵을 남발하는 것 아니냐’는 기자 질문에 ‘국토 균형발전’이란 답변을 내놓았는데. 민주당과 이 대표는 이에 대해 제대로 답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장관이 언급한 ‘일제 샴푸’는 지난달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장에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사용했던 것으로 지목된 일본 화장품 브랜드 ‘쿠오레(クオレ·CUORE)’ 샴푸를 말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국감에서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은 해당 샴푸를 직접 보여주며 “(공무원이) 두 시간 넘는 거리를 이걸 사러 청담동 미용실로 갔다”며 “본인 개인 카드로 결제한 다음 경기도에서 본인 계좌로 입금했고, 그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이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또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의 아내 김혜경 씨는 경기도 법인카드로 소고기나 초밥 등 자신의 음식값을 지불한 사실을 알고도 용인한 혐의(업무상 배임)를 받고 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 제 일에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대전 방문과 일정이 겹쳐 인요한 위원장과의 만남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였는데, 이에 대해 한 장관은 “저와는 무관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여당에서 출마 의견을 한 장관에게 전달했다는 일각의 추측에 대해 “제가 특별히 들은 이야기는 없다”고 일축했다. 진짜 탄핵감은 그대로 두고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들만 탄핵을 한다는 민주당 이제 국민들이 탄핵해야 하며 내년 총선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