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란 현재 해외법인에 대한 배당이자에 대해 해외에서/국내에서 각각 과세를 함

따라서 해외법인 과세만 내고 현지외화를 국내로 가지고 오지 않고

그대로 해외에서 처리해서 유용함

근데 국내과세분을 과감하게 덜어주니 그 자금이 투자를 위해서

다시 국내로 들어온 거. 외환이 들어오니 그만큼 환율이 1300원으로 가서

안정된 거. 저렇게 국내로 들여온 자금은 다시 내부에서 새로운 성장을 위해

반도체 등의 공장건설을 위해 쓰이겠지 ㅇㅇ

환율이 1300원을 넘어 1200 1100이렇게 무조건 강으로만 가면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본의 초엔화약세가 우리나라 수출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도 현재로선 1300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버텨줘야 함. 안그러면 나머지 수출물량도 다 빼앗기게 됨

현재 수출싸움은 가격경쟁력, 미중이 차단된 이후 미래사회에서는 가격경쟁력 + 노동력임(생산의 3요소, 노동자본토지

노동력이 따라줘야 자본이 따라 들어옴)

오히려 중국이 무너지면 그간 혼자 전세계를 상대로 해먹던 중국의 성장률을 우리도 가져갈 수 있고

중국으 말도 안되는 저가수주에 대응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강제 최저임금 인상따위가 아닌

자연스러운 임금인상이 가능해질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