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올리는 BBQ가 올리브 오일 섞는다고 하는데, 그말은, 
발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걸 의미함.

전에 적은 소금 이론에서, 소금 => 반드시 위암 걸리게 하는 이유가

불순물 "플라스틱" 같은게 있는데, 이게 가열시 => 벤조피렌 같은 독성 발암 물질로 바뀌기 때문임.
이게 기본원리고, 응용하면 아래와 같은 현상들이 일어남.

1. 기본 유해 작용


2. 굽는것보다 삶는게 발암이 적다.


3. 커피 원두 자체의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않음, 볶으니까 당연히 이물질이 들어가면서 벤조피렌이 생성된다고 생각함.
( 로스팅(볶는) 과정에서, 공기가 많이 유입 되는데, 그 공기 자체가 나쁠시 발암원인이 아닐까함.)


4. 소가 먹는 사료,여물 의 문제일까? 

https://www.fnnews.com/news/202308150902075325

5. 이건 아주 중요함. 소입산 소금들이 개념이 없음. 플라스틱 =벤조피렌 임으로.
    불로 가열시 당연히 발암물질 유도.


http://www.119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849

6. 모든걸 종합 하면 아래와 같이 나열됨.




한약도, 밴조피랜 검출로 매우 위험하다고함.
과자 먹으면 반드시 위암 걸리는 이유가, 밴조피랜 때문이고, 
플라스틱의 가열에 의해 유도 됨.(모든 소금에 들어있으니까)


반대로 말하면,
우리나라가 밴조피랜,플라스틱에 대해 대책이 없다고 봐야 할듯.
( 일정 용량 아래면 갠찬다고 하는데, 초미세 플라스틱이라, 검출이 어려울 뿐더러
어떤 물질 A가 살포 되었는지 에대해 조사하는게 아니라, 수준 B에 맞으면 허용 하는 것.)

결론.
토치로 구운 음식은 위암 가능성이 높고, 싸구려 음식이나, 길가 음식들이 위암 음식이라고 명명 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에서 일듯. 
( 실제로 가자 좋아하는 사람 치고 45살을 기점으로 위암 많이 본듯. 3명? )



이글과 상관없는, 번외.

어떤 물질 A가 살포 되었는지 에대해 조사하는게 아니라, 수준 B에 맞으면 허용 하는 것.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블랙 법칙으로( 내가 지은게 아니지만, 그냥 이렇게 부르겠음)
어떤 A의 행동을 유도 하고 싶으면, 
1.기준 A의 허용 범위를 설정해 놓면 되고,
2. 두번째 방법으론 A가 안되는 범위를 허용 하는 방법임.

2번재 방법은, A가 안되는 방법을 설정해 놓으면, 나머지는 모든게 되는거임.
즉 A가 더욱 늘어나게 하는 방법임.

문제는 식약처가, B가 검출 되면 안되는게아니라, B수준에 맞으면 검출 되도 허용이라.
A가 엄청 많아질수 있는 여지가 있는거임.


지금 이같은 법이 잘못되어서, "검출 방법, 허용기준, 국제기준,독성 모호성"이 있는건
똑같은 이런 방법이라, "대량으로 발암물질이 들어오고, 허용되고 있는 실정임"

그러니까, 
라면을 외국에 수출해서 발암물빌로 걸리고,
과자 먹으면 위암 걸리는데, 과자에 발암물질 허용 기준치는 갠찬다고 하는게 아닐까?


허용기준치가 안전다하다고 하는건, 자신들이 정한 가이드라인에 들어와서 인데, 
문제는 그 가이드라인 자체도 맞는지 의문이고, 검출하는 과정도 의문일듯.
( A물질에 B물질을 섞으면, 특정 부위는 안걸려서, 결국 전체는 안전하나, 국소적으로 문제는 있다.
국소적으로 문제가 있기때문에, 하나의 표본으로 전체를 평가가 위험하다. 총괄적으로 특정 성분 농도를 알수 있는 방법이 있는거 아니면, 특정원료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체를 금지 해야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