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가스실은 존재하지도 않았음 아우슈비츠는 그냥 일반 평범한 샤워실임 지금 관광객들에게 전시되는 아우슈비츠 가스실이랑 소각로도 1946년에 만들어진 거고

애초에 독가스로 6백만이라는 인명을 살상한다는 것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임 미국과 유대자본들이 말하는 나치가 썻다는 지클론-B로 사람 절대 못 죽임

DDT 등장하기 전까지 지클론-B는 세계적으로 널리 쓰였던 대표적인 살균소독제였음 지금도 제조되는 물질이고 지금도 구매할 수 있음 참고로 지클론B는 공장 가동하는 사람이면 쉽게 구매할 수도 있음

그리고 조금만 생각해 봐도 당시에 하루에 시체를 1만구 최대 2만구 까지 화장했다는 얘기도 비상식적이고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임 근데 신기한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별 의심 없이 이런 얘기를 믿음

실제로 독일 수용소에서 죽은 유대인들의 수치는 약 40만명임 유대인들이 죽은 이유는 전염병이랑 미군과 연합군들이 유대인 수용소로 가는 모든 보급로를 차단하고 나치 역시 퇘각해야되서 많은 아사자들이 발생한 거임

애초에 유대인들 수용소로 집단 이주 시킨건 학살이 목적이 아니라 전쟁 물자를 생산하는 중요한 인력으로 분류했었음 같은 논리로 미국도 수감자들 점점 늘어나서 생산인력으로 쓰이는 것이랑 똑같음

중국도 마찬가지로 3천만명 수감자가 무임금으로 노동하고 있음

오히려 소련군도 폴란드 유대인들 많이 죽였는데 나중에 이것마저 독일의 만행으로 뒤집어씌움

그리고 유대인들이 히틀러 보다 다른 누구 보다도 더 악질임 히틀러 정도는 악으로 부르기 힘들 정도로 더럽고 사악한 전략들로 사람들 기만하고 지금도 그러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