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문닫기 30분 전에 가서 메니져 면담 요청하고서

남는 음식 좀 사고 싶습니다.

 

집에 아픈 부모님이랑 동생들이 있습니다.  하면

 

 

부페 메니져랑 사장님 음식도 그냥 주시고 살림에 보태라며 돈도 주심.

 

 

ㅠ ㅠ

 

한국은 아직 살만한 곳이야. 새끼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