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회사동료랑 부산 놀러갔다가 새벽에 같이 파도소리 딱 짤방과 같은 분위기에서 

단순히 같이 팔짱끼고 걷는건데도 생전 겪어보지 못한 숨막힐듯한 황홀감을 느꼈음

마누라나 결혼전 전여친들과는 아무리 화려한 데이트를 하고

재미있게 놀아도 느낄 수 없는 황홀함 이었음

단순히 섹스의 문제가 아니고 불륜만이 주는 미칠듯한 쾌락이 있다

불륜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