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원의 두가지 행태를 살펴 보자,
현직 대통령의 장모, 어머니를 징역 1년에 처했구나.
또,
정진석 명예훼손 판사를 고작"주의" 조치 한 사실
두 사실을 두고
우리는 
더부러터주당의 논평을 예의 주시해서 지켜 볼 것이다.

리재멍이
대통령이 되겠단다.
저렇게 덕지덕지 범죄 혐의를 지고 기소되어
1주일에도 3~4번씩 법원을 드나드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마치 모든걸 덮겠다는 식이 아니냐?
현직 대통령의 장모도 가두는 지금의 대한민국 법원인데....

그리고
판사란 작자가
대한민국 법전을 무슨 노동당 강령으로 바꾸기라도 할려는 듯
언행을 일삼고 있는데도.....
"주의"라는 벌칙이 고작이라니......
대한민국 큰일 이구나.

정껀아~
정신 차려라.
저래가지고 대통령이 일할 맘이 나겠노?
허~ 참~
저 찢멍이 사건관련자들은 모조리 보석으로 다 풀어주고
저들의 정치인들 재판은 하세월 질질끌고.....
저렇게
80노인을 엄동설한에 감빵에 가두는 이 나라 법관들....

말인 즉,
당신들 하는 짓(?)이
가히 정치인들 하는 쓰레기 짓이랑 무슨 차이가 있노?
이 나라 법의 재판이,
법관이란 자들의 행태가
인민국 법정이 되었나부다.

아~
이 일을 어쩌나....
국정원은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