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해서 써보는데 원래 쓰던 키보드가 갈축이었는데
이건 적축이라서 구분감이 없는 느낌이네

키 배열이 아무래도 축소된 형태의 미니형 키보드다보니까
아무리 가끔씩 사용하는 특수키라고 하지만 조금 불편해
하지만 , 타자 치는 느낌도 좋고 적응 전이라서 그러는 것 같다.

적축 느낌 꽤 괜찮은 거 같다.

광군제라서 1.2만원에 샀어.

타자 연습겸 몇 자 적어봤는데 괜찮아
게임할 때 지연 현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타자만 봐서는 지연 되는 느낌 전혀 없어.

2.4ghz 연결이라서 그런 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책상 차지하는 영역도 작아저서 마우스 사용하기에도
편해졌네.

책상위에 프린터 , 듀얼 모니터까지 있다보니 많이 좁았는데
키보드 오고 쓰던 108 키보드 치웠떠니 넓어져서 좋아 ㅋ

전에는 마우스 사용할 때마타 키보드에 부딛쳐서 불편했는데
완전 넓어졌어.

게임은 오버워치 2 되면서 접었어.
바스티온으로 개조지는 거로만 했었는데.

아무튼 키보드 마음에 든다.
작아서 옮기기도 간편한 것도...
전에는 케이블이 있어서 걸리적 거렸는데

담배 한 대 피고 자야겠다.

게이들도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