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지향 퇴행사회로서의 윤핵관문제
-‘법앞의 평등대신에 연고주의가 대신-
 
 
 

조선일보 기사 꼭지에서 민주화운동가를 英雄으로 기재하는 것은, 이미 이승만파가 지배했던 80-90년대의 세계관을 버리고,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영웅사관을 자기화한 것이다. 중세지향 퇴행사회의 현실의 최고 꼭지점은 유성환 전 의원이고, 멀리는 서구화로서 이승만이 아니라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이었어만 한다는 가치관과 연결된다.
 
도 자신의 주변에 당파를 거느렸고, 당파의 수장도 자기 주변에 당파를 거느렸다. 그 잔재를 2016년 총선에서 써먹는 것이 황당했는데, 지금에서 또다시 나타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의사와 무관하게 왕 주변에 있는 당파는 세도정치연장이다. , 장제원씨가 경상도 출신이지만 사실은 노론 가문의 습속을 계승하는 사실상의 전라도 사람일 수 있는 부분이다.
 
서양적 사고관은 이분법이라면서, 동양적인 일원론이 맞다고 할 때, 그 일원론의 실체는 무엇일까? 老論성향의 사대부 후손들이 느끼는 씨족 습속이다. 철학과에서 집필된 조선유학사와, 사학과에서 집필된 조선시대 역사를 나란히 놓고 보면, 답은 선명하게 나온다. 동양적(중국적)사고관이 월등히 더 이분법적이다.
 
장제원은 인요한에게 굴러온 돌이라고 말하고 싶어한 것이다. 세력을 과시하여, “니가 까불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 게 있다.
 
정치학에 있어서 중국은 권력이 소유다. 반면에, 서양에서 정치학은 군중 속에 권력으로 꼭 권력을 소유의 측면에서 어디에 가깝고, 어디를 놓지 않고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
 
우파에서 이런 분위기는 조갑제 기자 때문에도 쉽게 극복이 어렵다. 더불어 민주당에 있어서 중세지향 퇴행사회를 지적하는 일을 아무리 잘해도, 조갑제기자는 이준석을 품을 때 오직 연고자라는 이유만으로 감싼다. 英雄은 무당제사에서 꼭 연고를 나눈다.
 
조갑제의 박정희 역사는 실제의 박정희 역사가 아니라, 경상도에서 중세지향 퇴행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서 그 대중적인 조선시대 회귀의 작동을 위해서, 작위적으로 조작된 요순임금이미지 덧 씌우기. 조갑제씨가 주장하여 퍼뜨리는 것 중에서 어느 하나도 이렇게 불순하지 않은게 없다.
 
조갑제씨는 총선에서 윤석열 국민의 힘 표 쪼가리나는 것이라고 협박하면서, 윤석열 미는 척 한번협박 한번 왔다갔다 한다. 이준석이 민주당 지향적으로 하면서 어쩌다 국힘 편들면서, 中庸을 구사하는 사대부라고 자칭하는 모습과 연결된다. 중도세력이란 말은 민법상 불법행위를 전문하는 중세지향 전라도 양반가문 문제라고 말을 바꿀 수 있다. 조갑제나 이준석이 중화사상으로 자기만족을 한들, 일반국민은 서양법상 불법행위를 논한다. 니들이 어쩔 거야. 버티면 어쩔 거야.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 때에도 역사책은 조선시대 백성들이 가슴이 답답해지고 억울함이 용솟음쳐도 꼼짝 못했다고 한다. 나라를 팔아도 꼼짝 못했다는 것이다. 1905년 이후에 사대부 사회에서는 나라가 팔릴 조짐은 알았다. 알면서도 5년간을 아무 일도 못하고, 사대부 개인별로 아니라고 주장하는 수준에 급급하다. (본인의 일베정게 글쓰기와 같다.)
 
1994년은 엘지 트윈스가 우승한 해이면서, 1967년 시작된 군사정권 이데올로기를 백낙청파 강만길이 해체하는 의도로 [고쳐쓴 한국현대사]가 나온 해다. 지금은 그들 세력이 군사정권 보다 월등히 더 긴 시간을, 일인독재가 아니라 일당독재의 의미로 지속하고 있다. 경상도 정치인도 사실상 전라도 정치인, 전라도 정치인도 전라도 정치인. 어느 정당도 사실상 불법탄핵’ ‘부정선거’ ‘부동산 경제등등에 문제에서 동일한 정당으로, 이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에서만 갈라져 있다고 보는게 맞다. 조선시대 노론-소론연합정치 가닥이다.
 
사실상, 자유민주 사회의 다원주의가 아직도 이행되고 있지 않다.
 
군사정권은 1인 독재라서 민법 원리가 아니라는데, 이젠 1당독재로 간다. 20대 남자의 여성부는 사실상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여성주의의 뿌리에 깔린 소련의 여성주의. , 노론독재의 당성에 연결되면서, 이것이 소련을 청나라로 생각하는 과정에서 변한 문제와 연결된다.
 
삼성전자가 해외에 수출하는데에는 여성부가 정상적 작동하는 나라라는 포지션이 좋다. 그러나, 한국 내부에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 분야에서 하위조직으로 여성부로, 고도로 자의적이고 엽기적인 불평등성을 깔고 있다. , 삼성전자의 해외수출 포지션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로 보수우파 일반국민의 희생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사실, 부채 버블이 돌아가기 이전에 정치인들이 먹을 파이는 작았다. 부채버블이 터질지 모른다. 그 상황에서도 조선시대식의 영구한 권력독점을 바라는 것은 도둑놈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
 
어이, 국민 해볼 테면 해봐.
 
조선시대 후기와 현재가 오버랩되고, 국민의 가슴을 답답하게 한다.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당을 욕할 수 있는 도덕적 우위가 우파에 있으면 좀 안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