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까지 모쏠 아다 좆밥 이였음
전역후에 알바 하다가 여자 한명 사귐
1년 사귀다가 차임
몇달간 우울해 하더니
만남 어플이랑 피시방가서 채팅 존나 함
하루에 여자 1~2명씩 시간차로 만나기 시작함
1년이상 저런식으로 여자 수백명 만남
낮에 알바 했었는데 돈이 바닥 남
친구들한테 돈 빌리거나 자기 엄마 지갑 건들기 시작함
파산 상태됨
호스트바 일 시작함
여자도 만나고 돈도 벌고 개꿀이라면서
진작에 호빠일 하는건데 라고 함
1년뒤에 만났는데 배가 올쳉이배가 돼 있음
돈 많이 모았냐니깐 그냥 버는대로 막 써서 못 모았다고 하더니
공사 제대로쳐서 일 그만둘거라고 함
1년뒤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수배되서 잡혔고
검칠청 가서 벌금 200만원 내고 풀려남
몇달뒤
동거 하던 여자 돈 훔쳐서 도망왔다가
여자가 신고 한다고 연락 옴
여자가 갖고 간 돈은 필요없고
다시 같이 살자고 해서 할수없이 여자한테 돌아감
3년쩨 친구들 아무도 연락 안되는중이고
자기 어머니도 저놈 연락이 안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