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한경오는 예상대로 팔레스타인을 옹호하고 이스라엘에 비판적인 입장.
그런 사람은 우선 위 인터뷰를 볼 것.
2. 게임체인저는 이스라엘 군과 정보당국이 확보한 동영상 45분짜리.
(아기가 살아 있는데도 머리를 잘라내는 장면, 여성을 산 채로 강간(죽은 시체 강간 장면은 없다고 함)한 후, 머리를 자르는 장면 등 너무나 충격적이라서...
이스라엘이 공개를 못 하고 있음.)
근데 세계적으로 하마스를 지지하기까지 하는 움직임이 일자, 지금 공개하기 위해 피해자의 유족들을 설득중. 근데 다들 만류하고 있다고 함.
Dark Web 에 그냥 퍼뜨리자는 주장도 심도깊게 논의됐는데....
3. 네타냐후는 이스-하마 전쟁을 "문명 vs 야만"의 전쟁으로 규정. 무조건 승리해야 문명세계가 야만으로 돌아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역설함.
4. 이스라엘이 느닷없이 그 자리에 건국된 건, 이스라엘 잘못이 아니라는 데 유의해야 함.
시오니즘을 많은 유대인들이 품었던 건, 너무나 탄압/착취/학살을 많이 당했기 때문.
그러다, 히틀러의 홀로코스트를 겪고 서구 지성인들이 유대인에게 조국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도덕적 명분으로 쏠리게 됐음.
(원래는, 영국이 미국을 1차 대전에 참전시키려는 것도 시오니즘 운동의 동기중 하나)
5. 어쨌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 평화공존을 부단히 모색했지만, 문제는 전에도 언급했듯, Mufti 라는 골때리는 테러리스트의 원조.
히틀러에게까지 찾아가서, 중동에서도 "유대인"을 완전히 멸종시키자고 의기투합했음.
바로 이 사람이 현대 모든 "중동 테러리스트들의 아버지"임.
만약!!!! 이 사람, 이런 사상(?)이 없었다면,
지금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아주 평화롭게 공존했을 테고, 팔레스타인은 진작에 나라를 세웠을 거다. (아마도 West Bank과 Gaza를 잇는 띠 전체에 팔레스타인 국이 성립됐을 듯)
6. 여기서, 내 생각에는 제 정신을 갖춘 스탠스(포지셔닝)는, 테러리즘에 대한 반대, 즉 하마스를 극딜하는 것임.
테러리즘이 문제지, 팔레스타인이 문제가 아님.
7. 이츠락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PLO의장과 평화협정을 조인했었음. 평화가 정착되려고 할 때, 라빈은 이스라엘 극렬분자에게 암살당함.
라빈이 죽자, 평화협정은 휴지조각이 돼 버렸음.
이 대목에서는 이스라엘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음. 즉, 이스라엘이 자기나라의 극단주의자들을 통제하지 못한 과오.
8. 따라서, 극딜 대상은 이스라엘 안의 극단주의자와 중동의 극단주의자(테러리스트)들이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극딜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 둘 다 피해자.
피해도 이런 피해가 없다.
백령도 포격을 기억한다면,
서울이 1년 365일, 백령도처럼 폭격 당한다고 보면 정확하다.
가령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오붓하게 데이트한다고 치자. 갑자기 로켓이 날아와서, 애인 몸이 두 동강 나고, 여자의 머리는 30미터 날아감.
이런 일이 1년 365일 50년째.
이스라엘 유아교육이 세계 최고인 이유는...???? (오르다, 탈무드 등등)
아이들이 바깥에서 놀지를 못함. (곳곳에 불발탄. 언제 로켓이 날아올지 모름)
그래서 건물 지하실에 유치원을 만들고,
거기서 지적, 신체적, 정서적 성장을 도모해야 하다보니, 기가 막힌 교육방법을 생각해 냈음.
9. 어쨌든...
나는 그 동영상이 하루빨리 공개되기를 빔.
판도라 보고, 원자력을 폐쇄했다면,
그 동영상을 보면 자기 입을 꿰매고야 말 거다.
특히 대마초와 살인이 취미인 한겨레 신문 기자들은 꼭 시청할 것. 공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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