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광장시장은  전혀 집회와 연관도 없는곳인데.

거기 관광하러온 외국인과  젊은얘들이  먹고 놀러 온곳에  

거기서  입구에 진을 치고,   마이크에 아가리를 놀리는데.

장사가  다 망했어.

사람들 다 내쫓고.

이게 인간인가?

남  장사하는곳에 와서  이게 사람이 할짓이야?

그래놓고  소상공인 최저임금으로 직격탄 맞고 신음하고 고통스러운데

거기서  밥을 쳐먹어?

밥상을  다 둘러 엎어야지.

양심이 있어야지

거기다 어디로  가서  밥을 쳐먹어.

소상공인 죽인 장본인들이.

그 집회도  최저임금 올려달라는 집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