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의 신앙적인 중국경전(중국에 사대종속적 씨족마을 습속) 윤리학 고집 때문에, 우파젊은이들의 인권이 짓밟히고 있다. 민정당 반공교재는 한국공산주의를 소련의 직수입으로 본 것은 허구의 픽션이었다.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주장, 마르크스의 마자, 주체사상의 주자도 없는 민족공산주의의 실체를 알거 같다. 그렇다고, 민정당 반공교재에 해당되는 피해자들의 주장의 허구도 아니다. 가해자들의 가해 상태의 사실 서술이 잘못이지, 피해자 서술의 잘못은 아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여성부 논란이 있었다. 삼성전자는 의도적으로 기독교좌파 포지션으로 광고타켓을 삼았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유럽인줄 알고 대충 참여하는 일이 빈발한다. 윤석열 정부에 여성부 폐지를 말아달라는 흑인의 아시아학석사란 분이 실감난다. 사실, 냉정한 말로 페미니즘은 20대 남자의 쟁점이다. 삼성전자가 해외수출에 좋은 정부기구라면 눈감아줄까?
사실, 본질적인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지금 이 사회는 ‘相生’이란 말도 많이 쓰이고, 협치란 말도 많이 쓰이고, 전라도 귀족들이 종족권력유지하려는 이데올로기 책략이 많다. 그것은 모두 민족공산당 당성, 당파성을 고향연고와 연결시키려는 책략이다.
미국 페미니스트는 한국 여성부에서 20대 남자가 ‘소련공산당에 줄선 여성주의’ 냄새난다는 고통의 절규를 알 수가 없다. 일제 강점기 역사에서 뚜렷하다. 신간회 산하 근우회가 여성부의 기원인데, 근우회가 소련의 여성주의와 연결이다.
송영길에 대한 조갑제의 비판 멘트좀보자. ““송영길류는 '운동권 전관예우' 누리는 부패 기득권 세력”
조갑제TV | 2023-11-13 오전 7:40:00“. 정말 모르고 떠든다면, 소음이고 알고 이렇게 말한다면, 너무 음흉하다. 운동권들은 문익환 목사중심의 종족두레에서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중심으로 바뀌었다. 그 종족두레의 얼굴마담이 문재앙에서 이재명으로 바뀌었다. 그 종족두레가 차후에 백낙청 로드맵으로 민족공산당이 된다.
<어린놈>이란 말이 왜 나오나?
운동권 특유의 권위주의. 프로예맹에 속한 비해소파(이기영)과 문학건설본부에 속한 해소파(임화, 김남천)의 대립에서, 이기영 등 북한 요직 차지한 파들이 굉장히 권위주의적이었던 것은 알 사람은 다 안다. 물론, 남로당 파 직계도 못지 않다.
이분들은 공산화 이전에서는 ‘빽’(뒷배), 공산화 이후에는 ‘당의 도움’이 있는 것이다.
백낙청 내란죄 처벌로 젊은 세대를 구해주기는커녕, 젊은 세대는 도와줄 필요 없어, 젊은 세대는 노인만 묶으면 지네들이 어쩔 거야, 꼼짝 못하지.
결국, 민정당 때 소련의 수입으로 공산주의를 본 것에 모함이라고 격노했던 90년대의 40-50대 할아버지들에게, 당신 세대의 그 주장은 맞아요. 그것은 민정당이 잘못했네. 그러나, 그렇다고 공산당(사실상 개벽신앙, 즉 원불교 피해자)의 피눈물과 억울함의 원통함은 더욱더 잘 이해갸 가는데?
좌파는커녕 우파가 덮는다.
박정희 JMS 신앙 비슷한 것은, 수령주의로 덮어씌워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 조갑제기자의 지난 30년간 모든 글에서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만큼 역겨운 허구가 없다고 본다.
싹, 다 거짓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