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역에 혼자는 아니고

아줌마 아저씨 부부가 하는

분식포장마차 있는데

졸라 신기함

내가 거기 갔을때가

아침 10시인데

하고 있었음

지금 5시인데

아마 지금도 하고 있을텐데

다리 안아플까

인힘들까....

난 한시간만 서있어도 죽을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