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학교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이 흔히하는 실수가 있는데
그건 사회에서 일하는걸 무슨 학교에서 수업듣는것 마냥 생각한다는것임.

하지만 사회는 학교랑 엄연히 다름.

ㅡ 낮에 일하는 사람도 있지만, 밤에 일하는 사람도 있음
ㅡ 평일에 일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말에 일하는 사람도 있음
ㅡ 사무실에 고정된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지만, 차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일하는 사람도 있음
ㅡ 근무시간이 긴 사람도 있고, 근무시간이 짧은 사람도 있는것임.

학교처럼 비슷한 시간에 등하교 하고, 학교처럼 전국적으로 다 비슷한 내용을 배우는 게 아니라는 말임.

무슨일을 하느냐에 따라
일하는 방법도 다르고, 일하는 장소도, 일하는 시간도 다 다른곳이 사회임.

근무시간 같은건 어떤일을 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인게 당연한건데
정부가 그런걸 1도 고려안하고 그냥 천편일률적으로 몇시간만 일하라고 통제를 한다?
그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