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라는 단어는 자기 기득권을 지키고 웰빙적이고,뭔가 고루한 느낌이 드는 것 사실임.
6.25이후로 과연 우리 나라에 역사적으로 보수가 있었을까?
다시 말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 6.25 폐허 속에서 과연 보수라는 기득권이 있었을까라는 의문?
국민 99프로가 다 가난했고, 국민 소득 세계 최하위에 국민 대다수가 밥도 제대로 못 먹던 나라였는데....
어떻게 보면 우린 진보로 나가지 아니면 생존 할 수 없었던 시대를 살았음!
따지고 보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 같은 분들은 국가적 정체성은 우파인데 정책은 국가 진보주의적 정책을 끊임 없이 했음.
단적으로 농지 개혁, 새마을 운동, 국가 경제 개발 5개년, 그린벨트, 포항제철, 국가 의료 보험 등등 국가 진보적인 정책 끊이없이 해서 선진국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임!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게 보수우파라는 단어는 어폐가 있음
진보우파가 더 정확한 단어 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