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조물주가 왜 사람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을 풀어주는 열쇠움!

 

자식이 한해 한해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 삶의 존재 가치와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임!

 

결혼 해 보면 자식때문에 산다는 말이 헛말이 아님!

 

라이머와 안현모 이혼도 자식이 없다 게 크다고 보고 

 

아마 이효리도 간당간당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