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말로, 금리 폭등 되면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할까? 

그렇게 미국 대선의 해는 국민성 재교육운동하는게 맞음. 

그리고 형 예상은 2025년 말이나 2026년

미국과 중공은 한판 진하게 붙는다. 

다수의 좌파성향의 한국경제학자들이...... 미국달러는 쭉 오르다가

어느 시점으로 똥값 간다고 하네. 

이는 2024년 미국이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방어해도,

2025년에는 상업용 부동산 터지는것에서 방어의 영역을 넘어섰다는 이야기임. 

오래전부터 나온 이야기. 2025년에 채권 교환시기 온다. 



레이달리오(전 세계 좌빨 경제학자의 수장)가 세계에 미국 장기채 투자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도 이런 이야기. 

2024년은 월가 낙관론자의 뷰가 맞을 가능성이 있다. 

2024년에 위기가 터지더라도, 단기채권을 전 세계가 매수해서 

2024년은 국채금리를 아래로 관리할 가능성이 높다. 

2025년은 이창용 추경호 변양균이 부처님하래비라도 버블 붕괴못 막는다. 

레이달리오의 공식. 

자유진영이 정점을 치고 내려가고, 공산진영이 치고 올라갈 때

전쟁이 반드시 있다.

정말 그럴거 같음. 

무시무시하다.

대만전쟁은 김정은과 연결된다는 대만의 군사학자도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