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주식이 장부가치(BPS)의 몇배(PBR 2 이상)로 

거래되고있는지 그 이유만 공부하셔서 인지하셔도

대부분의 폭탄은 떠 안지 않습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과 같은것입니다.

다만 주식수만큼 일정 비율의 지분만 인수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BPS만큼 주고사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주식가격은 BPS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 이유는

1.순이익이 매년 늘어나는 자라나는 자산

2.미래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있어 미래에 큰 순이익이 될거라는 기대 ( 대부분 뻥,폭탄 작전주)

의 사유로 인해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이 P를 웃돈 얹어주고 무언가를 사실때는 당연히 순이익으로

회수가 되겠는지를 따져봐야합니다.

폭탄작전주의 경우 조금만 공부해보면 아예 회수 불가능하다는 것, 과거에 개판쳐왔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소좌는 여러차례 이 주식 절대 이 가격에 맞는

실적 나올 수가 없다고 지난 2년간 선배님들께 알려드렸고

모두 적중하였습니다.

소좌가 대단한 사람이라서? ㄴㄴ  절대 아닙니다.

실적으로 커버가 불가능한 지점까지 주가가 올랏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선배님들은 환상을 계속 만들어 쫓고있는것을

관찰하였습니다.

 

 

 

1. 정상 기업 
bps가 복리증가 그래프를 그리면 정상 기업입니다.
좋은 기업이 아니고 '정상' 기업입니다. 당연히 늘어나야 되는겁니다. 
정상 기업이라해도 BPS보다 주가가 많이 높으면 실적증가를 통해 따라잡을 수 있겠는지는 
점검하셔야 합니다.




2. 여러 꼼수로 회사돈(투자금,주주이익)을 빼먹는 기업 



3. 향후 실적이 감소하게 될 주식을 가짜 호재,작전으로 비싸게 팔아먹은 작전주 



HTS에 설정해두시면 몇초면 보시겠지요??? 

1.bps+ 미래 3년 예상 이익이 현재주가 보다 싼
투자 가치있는 오래갈 사업의 주식을 보십시오.

2. 전망이 매우 좋아 PBR 2이상인 주식이 끌린다면
제품,자본구성,경영진의 정직성,경쟁구도 등을 분석하여
현재 얹어주는 P만큼 EPS로 회수하는데 몇년이 걸릴지를
예상해보십시오.
작전 개잡주들은 이것만 해봐도 아예 가망이 없다는것이 보입니다.

p= 현재주가 - bps 

BPS 장부가치를 현금,채권의 투자원금과 같이 생각하십시오.
대부분의 주식은
1.허상의 거품이 꺼지거나 
2.고속성장한 후 둔화,안정기가 되면
 장부가치+약간의 무형가치 즉 PBR 1 근처로 
회귀하게 됩니다.
EPS라는 이자를 받아 내가 비싸게 준  P가 회수되겠는지를 
잘 따져봐야합니다.
예외의 경우는 공부해야합니다.
지주사 할인,사양산업설비 등이 BPS에 반영되지않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