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내가 말하려는건 "인간이 진화해왔다는걸 알아봤자 인류에게 실질적으로 득이 될게 없다"는 뜻임
인간이 진화를 해서 지금 단계까지 온거라면
덜 진화된 인류와 더 진화된 인류가 존재한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존재 자체가 열등한 인간과 우월한 인간이 나뉜다는 것을 뜻함.
이런 진화론적 인식이 바탕이 되어
우생학이 꽃을 피고, 인종차별이 정당화되고, 현 시대에 와서는 일게이들이 도1태되는 것이 정당화 되는거다.
그리고 이런 분위기일수록 사회 구성원들도 자신이 도1태된 존재임을 받아들이기 무서워하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너잘났네 니잘났네 비교질을 하게되고
이로 인해 모두가 비교질의 굴레 속에서 불행해져서 사는게 좇같으니까 애도 안낳고 자살도 하고 그러는거다.
그래서 진화론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등따시고 배부른 나라들은 자연스레 쇠퇴의 길로 가는거임. (예: 서유럽, 동북아)
진화론을 믿으면 이렇게 잃는 부분은 뚜렷하지만, 얻는게 딱히 없으니
차라리 우리 인간들 모두는 하나하나가 신의 작품이라는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는게 나은거다.







